울주군이 오늘(12/26) 실시한 신속항원검사에서 1명이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울주군은 이 사람의 검체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정밀한 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지난 23일부터 시작된
울주군 신속항원검사에서 모두 2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고,
이 중 1명은 실제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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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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