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와 관련해
집합 금지와 방역지침을 위반한 업소 20곳을
적발했습니다.
시는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경찰과 함께
유흥시설, 식당, 카페 등 2만3천480곳을 점검해
업소 20곳을 적발하고 경찰 고발과
과태료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방역 강화를 위해
내년 1월 3일 자정까지 거리 두기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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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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