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구가 2029년부터 자연 감소로
전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2017~2037년 장래인구추계를 조사한 결과 2028년까지 사망보다 출생이 많은
자연증가를 보이다 2029년부터 출생보다 사망이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구·군별로 보면 북구는 지속적인
자연증가를 보이며, 중구 2020년,
울주군 2021년, 남구 2030년, 동구 2033년에
차례로 자연감소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