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세 등의 근거가 되는
내년도 울산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3년만에 최고인 7.55% 오릅니다.
국토교통부는 공시지가 상승률이
세종이 12.38%로 가장 높았고
서울 11.4%, 울산 7.5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부과 등의 선정기준 등으로 활용되며
땅값이 많이 뛴 지역의 상업과 업무시설의
세 부담도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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