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4) 새벽 1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30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100만 원 정도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