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던 병원 직원도
오늘(12/22)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직원은 코로나19 전담 병동인
61병동에서 간호업무 보조를 맡았으며,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같은 병동에서 밀접 접촉한
의료진과 직원 40여 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동선이 겹치는 400여 명에 대해서는
진단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구 중학교와
북구 고등학교, 양지요양병원 확진자의
접촉자들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오늘(12/22) 울산에서는 확진자가
총 18명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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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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