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 여파로
울산 국가산업단지 가동업체 수가 작년에 비해
8.6%인 85곳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울산 미포산업단지내
가동업체 수는 643개로
전년 동월 대비 10.3% 줄었고,
온산산업단지는 259개로 4.1%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고용인원도 온산산단은
1.5% 가량 줄었고, 울산미포산단 역시
0.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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