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로 기부 활동이 위축된 가운데
대한유화가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울산시에 10억 원, 남구와 울주군에
각각 5억 원씩 모두 20억을 쾌척했습니다.
울산사랑의열매는 대한유화 기부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한번에 19도가 올라
현재 44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랑의열매는 코로나 영향을 감안해
올해 모금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0% 적은
52억5천만 원으로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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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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