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원도심에서 열렸던 '눈꽃 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습니다.
중구청은 거리 일대에 인공눈을 뿌리고
다양한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인파가 몰리면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지키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전면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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