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들은
내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되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1년 간 유예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는 주 52시간제가 확대 시행되면
현재 평균 주 64시간 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2천 명이 넘는 추가 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근무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협력사 근로자들의 연장근로가 줄어
실질임금이 평균 20% 가량 하락한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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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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