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8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울산은 어제(12/19) 밤 카타르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란의 페르세폴리스를
2대 1로 누르고 2012년 이후 8년 만에
아시아 챔피언 자리에 올랐습니다.
울산은 이번 우승으로 61억원의 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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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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