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한 주상복합 건물 외벽이
지난 태풍 때 훼손된 이후 방치되고 있어
외벽 자재가 추락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이 건물과 관련된 민원이 접수돼 있다며
조속히 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건물 관리인 측은 보험 처리와 수리 비용
문제로 시공업체 선정이 늦어졌다며
조만간 수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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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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