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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 내륙서 울산이 가장 먼저 뜬다

이용주 기자 입력 2020-12-18 20:20:00 조회수 66

2021년 신축년 새해 첫 해는
오전 7시 26분 독도에 이어
내륙에서는 7시 31분에
울산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내년 1월 1일 일출시각에 따르면
울산 간절곶, 대왕암공원, 방어진은 7시 31분,
주전몽돌해변은 7시 32분에
첫해를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해맞이 축제가
모두 취소된 가운데 울주군은 12월 31일과
내년 1월 1일 간절곶 주차장을 폐쇄하고
간선도로를 통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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