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의 내년도 신입생
입학 경쟁률은 상승한 반면,
특목고인 울산외고는 입학 경쟁률이
하락했습니다.
매년 학령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청운고는 180명 모집에 334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1.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외고는 175명 모집에 191명이 지원해
지난해 1.44대 1보다 하락한 1.09대 1의
경쟁률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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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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