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울산현대가
내일(12/19) 오후 9시 이란의 페르세폴리스를 상대로 8년만에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현대는 우승하게 될 경우
지난 2012년에 이어 두번째 무패우승을
이루게 됩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울산현대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김도훈 감독은
선수들과의 마지막 경기를 반드시
이기겠다며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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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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