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오늘(12/17)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체육회 최해봉 회장에 대한
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문화체육부장관이 최 회장에게
최소 자격정지 이상 중징계를 내리도록
권고했는데도 대한체육회가 따르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 회장의 비위 파문으로 동구체육회가
체육시설 위탁업무를 중단하면서
관련 노동자들이 고용 위기에 몰렸다며,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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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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