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공연 업계 매출이
지난해의 2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이달 15일까지
울산지역 공연 매출액은 9천674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9억85만원의
5.1%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부산은 지난해 대비 4분의 1가량,
대구는 지난해 대비 3분의 1가량 매출이 줄어
울산보다는 감소폭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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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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