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감소 등으로 원생 모집이 어려워
울산의 어린이집 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기준
울산지역 어린이집은 791곳으로
지난해에 비해 51곳이 줄어들었으며,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의
정원 충족률도 모두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합계출산율은 2018년 1.13명에서
지난해 1.08명으로 감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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