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었던 울산지역의 주택건설경기가 점차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2월 울산지역의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전달보다 23.5포인트 오른 111.7로
올해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넘어섰습니다.
분양경기실사지수는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분양시장 전망을 조사해 집계한 수치로,
울산의 경우 코로나19 등으로 적체됐던
분양물량이 나오면서 주택경기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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