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 금융기관 점포수 10년새 24곳 줄어

한동우 기자 입력 2020-12-15 20:20:00 조회수 43

저금리 기조와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 확산

등으로 울산지역 금융기관 점포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0년

259곳에 달하던 예금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의

점포수가 현재는 235곳으로,

10년새 10%인 24개 점포가 문을 닫았습니다.



특히 금융기관들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점포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어

모바일 서비스 이용에 취약한 고령층의

불편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