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기조와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 확산
등으로 울산지역 금융기관 점포수가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0년
259곳에 달하던 예금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의
점포수가 현재는 235곳으로,
10년새 10%인 24개 점포가 문을 닫았습니다.
특히 금융기관들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점포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어
모바일 서비스 이용에 취약한 고령층의
불편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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