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5) 오후 3시 15분쯤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면적 0.5ha가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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