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20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해
무단점용 5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시유지에다 가건물을 짓는 등
58건의 무단점용 행위를 적발해
변상금을 부과하고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시가 소유한 공유재산은
토지 2만8천123필지, 1만7천465제곱미터,
건물 599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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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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