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전례없는 경기침체로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상공회의소가 내년에 경제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내년에 우리경제가 3%대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기저효과를 제외하면
여전히 위기가 이어질것이라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에 중점을 둔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상의는 달라진 비대면 경제환경
적응과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각종 지원사업을 펴나가는 한편,
미래먹거리 사업 발굴을 위한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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