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신생기업 10곳 중 4곳은 1년을
넘기지 못하고 폐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기업 생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상용 근로자를 고용한 신생기업은
1년 전보다 5% 늘어난
1만8천300여 개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2018년 기준으로 1년 이상 생존한
신생기업은 61.7%로 전년보다 2.1%p 하락했고,
3년 생존율은 41.1%,
5년 생존률은 2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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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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