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3) 오후 2시 35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2대와 인력 80여 명이 투입돼
2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0.02ha가 소실됐습니다.
울산시는 17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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