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오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남구에 사는 60대 A씨 등 2명은
양지요양병원 확진자의 접촉자며,
마이스터고 확진자 가족 2명도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마이스터고 접촉자인 429번 확진자는
울산 B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방역당국은 B초등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생과 교직원 등 9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요양병원 관련 코로나 확진자는
159명이며, 마이스터고 관련 확진자는
17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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