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3공장의 협력업체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주말 오후 특근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아반떼 차량
카페트 납품업체 직원 2명이 확진돼
부품 납품에 차질이 빚어져
주말 특근 근무가 중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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