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화폐인 '울산페이'가
올해 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오늘(12/10)
오후부터 발행이 종료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울산페이 발행규모를
1천억 원에서 3천억 원으로 확대하고,
할인율을 5%에서 10%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종전과 같이
10% 할인된 가격으로 울산페이를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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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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