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울산지역 조선업계 종사자 가운데
60%가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발간한
울산지역 조선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선업 고용보험 가입자는 2010년 4만6천명에서
2019년 기준 1만8천명으로
39%만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조선업 경기에 대해
조선업 중소기업 94.9%가 부정적으로 답변했고
조선업에 대해 기업과 지자체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는 응답도 85.3%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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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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