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1조 1천억 원을 들여 2035년까지
하수도 시설 확충·정비에 나섭니다 .
시는 환경부로부터 전체 사업 예산의 30%에
해당하는 3천2백억 원을 국비로 지원 받아
하수처리시설 신·증설과 하수처리장 개량,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시는 이 사업이 끝나는 2035년에는
하수도보급율이 99.9%까지 올라
서울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보급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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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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