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오늘(12/10) 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억 5천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과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시는 이 가운데 1억 원의 주유상품권을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되며,
성금 1억 5천100만 원은 아동과
사회복지기관을 위한 복지사업에 쓸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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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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