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확산되면서
오는 1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과의 농구 경기는
무관중으로 치러집니다.
현대모비스는 울산은 거리두기 2단계로
전체 관중석의 10%를 입장시킬 수 있지만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는
점을 감안해 무관중으로 치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