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선업이 중국을 제치고 5개월 연속
수주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1월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164만CGT로
한국이 전체의 60%인 99만CGT를 수주했고
중국, 베트남이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 1월에서 11월까지
글로벌 누계 발주량은 1447만CGT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57% 수준이며
국가별 누계 수주 실적은 중국 46%,
한국 35%, 일본 8%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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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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