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9)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면적 0.1ha를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청은 60대 여성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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