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병영동의 기초생활수급자 70대 A씨가
본인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기부했습니다.
A씨는 왼쪽 손목이 절단된 참전 유공자로
장애인연금과 기초생활수급 등을
지원받아 생활하지만
2년 연속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구는 기부자 뜻에 따라
저소득층 가정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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