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구지역에서 중학생 확진자가 발생해
실시된 전수조사 결과, 밤 사이
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울산교육청은 밤 사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오늘부터 남구지역 전체 유치원과
초충고 103곳과 울주군지역 초중고 5곳을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또 사설 학원가에는
휴원을 강력히 권고하고,
집단감염을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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