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지역 중학교에서 학생 확진자가 나오면서
전교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 72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확진자의 가족인
고등학생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해당 학교와 인근 초·중·고등학교 15곳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일대 학원가에
자발적 휴원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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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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