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자
울산시와 5개 구군이 내일(12/9)까지
요양병원에 대해 긴급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12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요양병원 40곳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와 간병인, 병원 의료진 등에 대해
코로나 사전검사와 확인 여부, 출입자 관리 등
방역 이행수칙 준수를 집중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에서 미진한 상황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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