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업적을 홍보한 혐의로 기소된
이선호 울산시 울주군수의 첫 재판이
오늘(12/8)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첫 재판에선 검찰이 공소 사실을 알렸고,
이 군수 측은 차후 변론하겠다고 말하면서
5분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이 군수는 지난해 7월 취임 1주년을 맞아
본인 업적을 홍보하는 사진전을 개최하고
같은 내용을 담은 팸플릿을 배포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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