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울산 2호와 3호의 가입식이
오늘(12/8)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따르면
그린노블클럽 2호는
최영수 삼두종합기술 대표,
3호는 심규영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입니다.
한편, 지난 10월 탄생한 울산 1호는
익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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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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