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8세 미만 자녀를 둔
워킹맘 고용률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의 2020년 상반기
자녀특성별 여성의 고용지표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18세 미만 자녀와 함께 사는
울산 기혼 여성의 고용률은 46.9%로
17개 시·도 가운데 17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2.3%보다 5.4%p 떨어진 것이며,
전국 평균 고용률과 비교해도
8.6%p가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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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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