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이후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교육청이 타지역을 오가며
논술과 실기 고사 등을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22일까지
전국에서 60만 건이 넘는 대면 평가가
실시될 것으로 보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울산과학기술원은 신입생 수시 전형을
전부 비대면 평가로 진행하며, 울산과학대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안전하게 실기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