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울산장애인인권영화제가 오늘(12/7)
울산교육청 대강당에 개막했습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울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그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주제로
장애인 인식 개선과 관련한 6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영화제는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영화 상영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 단체를
강사 1명이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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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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