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국가정원에 설치된 발목 조명이
한 달여만에 40여 개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명은 작가정원과 시민정원 일대에서
집중 파손됐지만 인근에 CCTV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누군가 기구를 사용해
고의적으로 조명을 파손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는 연락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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