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울산과 부산·경남지역 경제가
주력 업종의 업황 개선에 힘입어
2.9%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는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주요 산업이 모두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미중 무역분쟁 지속과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연구소는 동남권의 올해 성장률은
마이너스 1.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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