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울산교육감이
국회에서 계류 중인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관련
법률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노 교육감은 교육계의 중장기 정책을 설계하는
국가교육위 설치 필요성은 20년 전부터
논의가 있었지만
국회에서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며,
미래 혁신 교육을 전담하는 국가기관이
하루 빨리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교육위는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위원장과
열린민주당 강민정 의원이 관련 법안을
지난달 상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