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년 연속 국가예산 3조 원대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확보한 2021년 국가예산은
국고보조사업 1조4천425억 원,
국가시행 사업 1조 4천984억 원,
보통교부세 4천411억 원 등
모두 3조3천820억 원입니다.
이는 전년보다 1천1백5억 원이 늘어
3.4% 증액된 규모입니다.
시는 신규사업으로
낙동강 통합물관리 관련 용역비와
고성능 소방정 도입 등 108건,
1천403억 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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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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