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전 9시 19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4층 빌라에서 불이 나 빌라 한 채를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같은 건물에 살던 30대 주민 한명이
연기를 흡입해 소방대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전 9시 40분에는 남구 상개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주차된 승용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9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7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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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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