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에서 주택 재개발이 추진 중인 B-05에서
조합장이 해임된데 이어 B-04 옥교동.교동
조합에서도 임원 해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임발의자 공동대표 측은
금품제공 등 불법선거,
채용비리 의혹 등의 이유로
조합장 A씨와 임원 7명의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 안건을 공고했습니다.
해임안건이 통과되면 조합장과
임원들의 직무가 정지돼
새 집행부를 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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