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마을 공동 어장에서 키우는
전복을 불법 채취한 혐의로 3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젯밤(11/30)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울주군 진하리의 한 마을 공동 어장에 들어가
갈고리 등을 이용해 전복 281개를
불법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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